연금리밸런싱1 상반기 자산 점검 후기: 나는 왜 매주 말고 반기에 한 번만 확인하는가 오늘이 7월 14일이나, 2026년도 벌써 절반이 넘게 지났다. 이맘때가 되면 자산 점검을 하냐는 질문을 받는다. 매주 하냐고 묻는 분들도 있는데, 나는 아니다. 내 기준으로는, 연금이랑 주식 리밸런싱을 하는 시점에 맞춰서 점검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리밸런싱은 1년에 한 번이면 충분하다고 보고 있다. 그래서 이번엔 매주 루틴이 아니라, 반기 기준으로 뭘 확인하고 뭘 미뤄뒀는지를 정리해 봤다.왜 매주가 아니라 반기마 다 인가자산을 너무 자주 들여다보면 오히려 흔들린다. 특히 ETF나 주식은 하루 단위로도 등락이 크다 보니, 매주 점검하면 그때그때 가격에 감정이 반응하게 된다. 오히려 리밸런싱 시점에 맞춰서 반기(또는 연) 단위로 보는 게, 단기 등락에 휘둘리지 않고 원래 세워둔 비율을 지키는 데.. 2026. 7. 14. 이전 1 다음